2008년 03월 24일
초 기대작 '전장의 발큐리아' 전격 프리뷰!!!!! 1부

4월 25일에 발매되는 플스3 소프트 전장의 발큐리아
수채화 풍의 일러스트에 독창적인 시스템..
세가가 이번에 큰 건 하나 하려나 봅니다
표지만으로도 사람을 설레게 하는 무시무시한 작품을 낳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발이 될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 공개한 작품만 보면 언어도 초월할 수 있을 기분이 듭니다
넵 기분이
그 설레임을 이기지 못해 홈페이지를 참고, 지금까지 나온 전장의 발큐리아의 모든 정보를 공개합니다!!!
이야이야 오랫만에 노가다 좀 하겠군하
그럼 시작합니다!!!
스토리

제 2차 유럽대전(E.W.2)의 개전, 그리고...
정력 1930년 대의 유럽
대륙은 강대한 군사력을 가진 제국과 연방의 두 세력으로 나눠져 있었다
패권을 나누던 두 나라는 이윽고 개전
유럽 전 지역이 휘말려들어
제 2차 유럽대전(E.W.2)이
발발하게 된다
고향이 침략당할 때
곳곳에서 모인 의용군이 일어선다
제국과 연방 사이의 소국, 가리아 공국
중립을 내세운 이 나라를 돌연 제국군이 침략했다
그 강대한 군사력 앞에 가리아 군은 패주
수도함락이 코앞에 다다른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하나
가리아 의용군의 의표를 찌르는 작전 앞에 제국군은 격퇴당한다
그 소대장의 이름은......
최종: 유럽이라고는 했지만 역사상의 유럽과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습니다
그래도 2차 세계대전을 모토로 한 것은 부정할 수 없겠습니다만
굳이 하자면 제국은 독일, 첫번째로 침략당한 가리아공국은 폴란드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 듯 하군요
세계관

지방도시 부루르
명물인 풍차탑이 보이는 웰킨의 고향

길란다이오 요새
국경의 요소, 가리아가 자랑하는 난공불락의 요새

랜드그리즈 성
'유럽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가리아의 수도

크로우덴 숲
사람들의 진입을 거부하는 깊숙한 삼림지대

바리아스 유적
가리아 북서부에 넓게 펼쳐진 불모지대, 바리아스 사막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라그나이트 함유율이 높은 거대한 석재를 사용해 만들어진 것으로 기원전 고대 발큐리아 인들이 건설한 신전이라고 알려져온다
건설 방법이라던가 자세한 사항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내부의 커다란 공간의 벽에는 '달크스의 재액'에서 고대 발큐리아 전투까지의 기록을 고대 노잔어로 새긴 비문이 남아 있다

라그나이트
'라그나이트'는 유럽 대륙 전지역에서 산출되는 에너지 광석으로 이 세계에서는 일반적인 에너지 자원으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에너지 방출 시 청색빛을 띄는 것이 큰 특징으로 전 세기의 산업혁명에 이어 현대까지도 인간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존재이다
광물 자원으로서 산출한 라그나이트는 정제되어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전차 등의 동력
액채상태로 정제한 라그나이트는 '라그나린'으로 불리어 자동차로 시작해 전차나 열차 등의 차내를 움직이는 동력으로, 널리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엔진 부분이 푸르게 빛나고 있는 것은 라그나이트를 동력으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류탄, 유탄포
라그나이트는 급격한 반응을 받으면 폭발을 일으키는 성질이 있다
병사가 전쟁에서 사용하는 수류탄이나 그레네이트 런쳐, 전차의 유탄포, 넓게는 폭풍으로 주위를 말려들게 해 피해를 입히는 무기는 이것을 응용한 것이다

라그나에이드
라그나이트를 천천히 반응시켜 발광시킨뒤 그 빛을 녹이면 인간의 몸에 대응해 진통효과나 회복효과를 얻을수가 있다
그것을 실용화시킨 것이 '라그나에이드'로 전장에서 부상당한 동료를 회복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발큐리아?
라그나이트로 만든 고대의 무기, '발큐리아의 방패와 창'을 든 발큐리아인은 숨겨진 전투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이런 용도로 편리한 에너지 광석이기 때문에 라그나이트 산출지인 가리아 공국에 제국이 침략을 시작한 것도 연방과의 전투에서 에너지 자원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는 것이 원인임을 가르쳐 주고 있다

발큐리아인과 달크스인
'발큐리아'는 기원전. 달크스인에 의해 황폐해진 유럽 대륙을 평정하였다고 전해지는 고대민족이다
기원전 30년쯤, '달크스인'이라 불리우는 민족이 유럽 전체에 넓게 퍼져 살고 있었으나, 그들은 마법을 이용해 동족간의 전쟁를 반복하여, 전 유럽에 혼란을 초래한 '달크스의 재액'이라 불리는 참사를 일으켜 대륙을 초토화시켰다
그 때 '발큐리아인'이라 칭하는 이민족이 나타나, 훗날 '고대 발큐리아 전쟁'이라 불리는 전투를 치루고, 대륙황폐의 원인이었던 달크스인을 토벌, 대륙의 안녕을 가져다 주었다
발큐리아인은 라그나이트로 만든 방패와 창을 들고 '신의 힘'이라 불리는 신비로운 힘을 이용해 싸웠다고 전해진다
그 존재와 '고대 발큐리아 전쟁'에 관련된 전승이 기록된 비문이나 유적은 지금도 유럽 대륙 각지에 남아있다
가리아 공국 내에도 바리아스 사막의 '신전'이라 불리는 유적이 대표적으로서 존재하고 있다
먼 옛날에 순수 발큐리아인의 혈통이 끊어진 현대의 유럽 대륙에서는 '실존했던 민족'보다는 '옛날얘기에 등장하는 민족'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사람이 적지 않다
반면, 달크스인은 '대지를 불태운 민족'으로서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박해의 대상이 되고 있다
# by | 2008/03/24 02:12 | 뒷북치는 정보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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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장의 발큐리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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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써
못쓰는곳이 없군요.
G-32호// 아 그래도 하늘은 못나는 듯
(루이스 지못미ㅜㅜ)